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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2011/04/25 06:42


http://www.futureshop.ca/en-CA/product/bose-bose-in-ear-headphones-ie2-ie2/10154225.aspx?path=b2f59a58e3ccbfb37992eac45ff16165en02

이거 대박인데요.
한국에서는 IE2가 15만원이 넘는 걸로 아는데.

근데 내일(4월25일)까지네요.
저는 최근에 Shure SE215K를 지른 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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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4월29일)부터는 Bestbuy에서 99.99$에 파네요. (한화 12.5만원 정도)
근데 69.99$였던게 엊그제라 사기가 좀 그렇군요. 


Posted by 형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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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2/04/09 06:26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2/04/10 04:13 [ ADDR : EDIT/ DEL : REPLY ]

전자제품2011/04/22 10:34


저는 아이팟터치 4세대를 구입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이것을 구매한 이후로 계속 이어폰을 모니터링해 왔습니다.
저는 특히 In-Ear 이어폰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추천해 주신 Shure SE535는 너무 비싸서 구매하질 못 했습니다만 대신 새로나온 SE215를 구입했습니다.
캐나다 베스트바이에서 CAD 99$에 판매중입니다.
(세금 13%을 붙이면 한화로 약 12.5만원 정도네요.)

보스의 In-Ear들은 종종 20$정도 세일에 들어 가기도 합니다만 SE215는 근 한 달을 모니터링 했지만 세일을 하지 않더군요.
베스트바이에서 귀에 잘 맞지 않거나 소리에 불만이 있으면 30일안에 좋은 상태로 가져올 경우 환불을 해 준다고 하더군요.

SE215는 최고급형인 SE535에 비해서 한 참 낮은 레벨입니다.
535밑에 425, 315가 있으니 세 단계 밑이군요.
535,425,315와 같은 디자인을 가지고 있긴 합니다만 Balanced Amateur 드라이버를 사용한 상위 기종과는 달리 215는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사용하고 있네요.

하지만, 기존의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개선한 제품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선을 분리할 수 있는 디자인이라서 더 맘에 듭니다.

잠깐 소리에 대해서 평가를 내려보면 굉장히 객관적인 소리를 들려 줍니다.
크게 왜곡을 하지 않아 보입니다.
저음 부분이 보강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들리던데 제가 듣기에는 저음이 크게 부각되는 것 같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처음에는 큰 감동을 못 받았습니다.
아이팟터치에서 주로 가요를 듣는 편인데 저가형과의 차이는 약간 볼륨을 올렸을 때 나오더군요.
저가의 이어폰은 볼륨을 올렸을 때 가사 중 파찰음이나 마찰음에서 상당히 듣기 거북한 소리가 나와서 불편합니다.
하지만 SE215는 볼륨을 올려도 그런 고주파 대역의 소리가 꽤나 자연스럽습니다.
아직은 좀 더 들어봐야겠습니다.

구매하실 분들 참고하세요.



Posted by 형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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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isJH

    포스트 잘봤습니다..^^
    전 어제 SE215 를 주문했습니다 ..
    저 역시 디바이스는 아이팟터치이고 아이팟과 + SHURE 매칭이 괜찮다는 이야기가 솔솔나오길래 눈딱감고 주문했죠.
    아직은 입문수준이라 SE215 도 충분히 저에겐 맞을것같지만 상위기종들도 매우 땡기는군요..! ㅎㅎ
    조금더 들어보시고 청취후기좀 부탁드려요 ! ㅎㅎ

    2011/04/23 03:43 [ ADDR : EDIT/ DEL : REPLY ]
  2. 에고 답글을 너무 늦게 남겨드리네요.
    제가 한 보름가량 들어보니 상당히 flat한 사운드를 들려주네요.
    리턴을 할 지 말 지 무지 고민중입니다.
    조금 왜곡된 소리라도 맛깔라게 만들어주는 이어폰이 더 좋을 수도 있으니까요.

    2011/05/04 11:56 [ ADDR : EDIT/ DEL : REPLY ]

전자제품2011/01/14 00:37


최근에 아이팟터치 4세대 8GB 모델을 캐나다 달러 238$ (온타리오 주 13% HST TAX포함)에 구입했습니다.
http://leson.tistory.com/166
Staples는 Purolator 등을 이용하는 게 아니라 자체 배송서비스를 하더군요.
Staples 옷을 입은 직원이 배송을 해 줬습니다. (배송비는 무료였어요.)

iOS 버저는 4.2.1로 왔습니다.

일단 iTunes가 깔려 있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더군요.
얼른 노트북에 iTunes를 설치하고 ipod touch를 가지고 놀아봤네요.

가장 먼저 궁금했던 건 무선랜환경에서 전화 사용여부였어요.
일단 skype앱을 설치했더니 가볍게 통화가 가능했어요. (물론 유료죠.)
그리고 viber도 설치했죠.
iphone이나 ipod touch에 viber를 설치한 다른 사람들과 통화가 가능하네요.
마지막으로 설치해 본 iCall
이것은 광고를 약 20초간 듣고 미국 캐나다에 전화를 공짜로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핸드폰도 가능)
하지만 약 5분정도만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앞으로 시간이 더 줄어들 지도 모르겠네요.)
전화를 받는 사람은 요금을 안 내도 되는 지는 잘 모르겠어요.
언제부터 시작한 서비스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생각보다는 완전 신생 서비스는 아닌 것 같더군요.
그리고 LG U+ 070 모바일앱이 있더군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070을 모바일에서도 쓸 수 있구나 싶었습니다만 전화해서 문의해본 결과 이 서비스를 따로 신청해서 따로 070번호를 받아야만 할 수 있는 거더군요.
할까말까 망설이다가 070번호를 두 개 갖는 것은 좀 그런 것 같아서 포기했어요.
하지만 지금 사용하고 있는 070 단말기가 배터리가 다 닳아버리면 따로 배터리를 사는 대신 해지하고 모바일 서비스를 가입할까도 고려중입니다. (전환도 안된다네요.)
여튼 현재는 ipod touch로 전화를 받는 건 불가 하네요.
imtel앱이 있으면 미국 전화번호로 전화를 받는 게 가능할 지도 모르겠는데.
한번 조사해봐야겠습니다.

그 외에도 모바일뱅킹, iTunes로 음악 넣고 듣기, 사진찍기, 네이버 다음 뉴스보기, 박스웹, 구글어스, Teamviewer 등등을 해 보았네요.
생각보다는 아주 쓸만하네요.
8GB라서 뮤직플레이어나 동영상 플레이어 보다는 인터넷 타블렛 용도로 사용해야겠습니다.
첨엔 팔까도 생각을 해보았는데 걍 써야겠네요.



Posted by 형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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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2011/01/06 16:25


오늘 지름신이 강림하여 참담한 결과를 불러 일으키고 말았네요.

ipod touch 4세대 8GB를 209.99$ + TAX로 질러버렸습니다.
약 237$ 정도고 한화로 따지면 약 26.5만원 정도네요.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점심 식사 후 redflagdeals 포럼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staples 20$ (150$이상 구매시) 할인쿠폰을 누군가가 올려주는 것이었어요.
보통은 쿠폰이 나오자 마자 다른 사람에 의해 사용되어 버리기 때문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왠지 타이밍이 좋아 보였어요.
그래서 바로 staples.ca로 들어가 ipod touch를 검색했더니 8GB가 229.99$에 나와 있네요.
물론 32G를 사고 싶었으니 Out of stock이었기 때문에 cart에 담을 수가 없었죠.
20$ 할인된 209.99$라는 가격을 본 순간 질러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 거죠.
왜냐하면 8GB도 249.99$이 기본 가격이니까요.
무려 40$이나 할인이 된 가격이고 할인율로 따지면 16%네요.
애플 제품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가격이죠.
게다가 무료배송이고요.

여튼 제 인생 처음으로 ipod를 질렀네요.
이제 열심히 연구해서 잘 써봐야죠.
070전화나 좀 ipod touch로 쓸 수 있으면 좋겠군요.



Posted by 형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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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2010/11/24 08:03


1. Portable 스피커입니다.
최근에 구입한 MSI A6200 262CA 모델의 스피커 볼륨이 상당히 작은 편입니다.
열심히 한국 방송을 토렌트로 다운받아서 보는 저에게 필요한 물건입니다.
선택한 물건은 알텍랜싱의 IML237 USB모델입니다.
USB가 아닌 건전지를 끼우고 스테레오선으로 연결하는 모델도 있습니다만 그것은 MP3플레이어 용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건전지 갈아끼우는 것도 일입니다.)
IML237 USB 모델도 두 가지가 있습니다.
IML237CLR과 IML237EAMCLR입니다.
어떤 차이가 있는 지 CLR과 EAM이 뭘 의미하는 지 잘 모르겠네요.
shopbot.ca에서 검색해 본 결과 IML237EAMCLR 모델이 약 40$대 초반이네요.
세금까지 고려했을 때 약 5만원대 초반이라고 볼 수 있네요.
스피커가 딱 하나라는 점이 약간 마음에 걸리지만 좋은 소리를 들려줄 것 같습니다.
Altec Lansing 홈페이지 링크입니다.
http://www.alteclansing.com/ae/us/computer-speakers/orbit-usb/invt/iml237

2. 키보드입니다.
부쩍 피아노를 치고 싶어서요.
잘 치지는 못 하지만 악보보고 띵까띵까 하고 싶네요.
그러다가 발견한 코스트코의 amazing deal이에요.
Casio의 WK-110 모델입니다.
http://www.costco.ca/Browse/Product.aspx?Prodid=10342015&whse=BCCA&Ne=4000000&eCat=BCCA|631|22969|22198&N=4010705&Mo=7&No=3&Nr=P_CatalogName:BCCA&cat=22198&Ns=P_Price|1||P_SignDesc1&lang=en-CA&Sp=C&hierPath=631*22969*22198*&topnav=
온라인에서 139.99$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런던 Costco에 방문을 했으나 재고가 없는 것 같더라고요.
61키도 아니고 76키인데 이 가격이라니 믿어지지 않네요.
한국에서는 최저가가 48만원입니다.
질러야겠죠?



Posted by 형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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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2010/11/05 20:56


가끔씩 Amazon.ca를 이용해서 물품을 구매하곤 합니다.
하지만 Amazon.ca에서 판매하는 물품 중에는 매우 저가인 상품이 많아서 shipping 비용이 물건 가격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비싼 경우도 많았습니다.
Amazon.ca에서는 39$이상을 주문할 경우에 free shipping 서비스를 제공했었는데요.
이번에 이 가격을 25$로 내렸네요.
아주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주의해야 할 점은 Amazon.ca에 입점한 곳 한 곳에서만 구입하는 물건이 25$이 넘어야 하는 겁니다.
이 곳 저 곳에서 합쳐서 25$이 넘는 경우는 해당되지 않아요.
한국도 마찬가지죠.
그리고 free shipping 자체가 적용되지 않는 상품들도 있습니다.

저도 Displayport-to-hdmi 젠더를 하나 구매해야 하는데 이 것은 절대 25$은 되지 않는군요.
뭘 같이 사야 할라나요.
HDMI케이블은 이미 있는데…



Posted by 형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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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2010/10/01 10:02


온타리오 주의 유명 컴퓨터 용품 전문점 중의 하나인 Canadacomputers 런던 2호점이 오픈했습니다.
장소는 Oxford St.와 Richmond St.의 남서쪽입니다.
Megacomputer의 바로 옆 점포입니다.
저한테 실망감을 듬뿍 안겨준 Megacomputer가 과연 이러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Canadacomputers도 Bestbuy나 Futureshop같은 곳에 비하면 그닥 친절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가격으로 승부하는 곳이니 이해를 해야죠.
매주 주말에 Top20라고 세일을 하니 차 몰고 살짝 다녀와야겠네요.

나중에 NCIX도 런던에 점포가 생기지 않을까요?
(아님 제가 하나 열어볼까요? ㅋㅋ)



Posted by 형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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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2010/09/25 15:45


제가 직접 시도해 보지는 않았음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한국에서 미국 온라인 쇼핑몰에 결제를 하여 배송대행 업체로 물건을 배달시킨 후에 그 업체에 정해진 수수료와 배달비를 주고 물건을 받는 경우가 있더군요.
배송대행 업체는 한국으로만 배송 대행을 하는 걸까? 하는 의문에 휩싸인 저는 세븐존(http://www.sevenzone.com)이라는 곳에 전화를 해 보았습니다.
(저는 결코 세븐존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캐나다로도 배송이 가능합니까? 라는 저의 질문에 yesship.com을 이용하라고 알려주네요.
웹사이트의 디자인이 비슷한 걸로 봐서 세븐존이 배송대행을 한국에만 국한시키지 않고 전세계 국가로 확장한 듯 보였습니다.
(저는 또한 yesship.com과도 아무 연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한 번 이용을 해볼까나 생각을 하고 shipping rate를 보려 했더니 멤버만 볼 수 있는 거네요.
멤버가 되려면 최소 10$을 결제해야 하네요. (3개월)
shipping rate는 무게에 따라서 금액이 달라질 겁니다.
세븐존의 한국배송요금표를 참고해보면 10파운드(약4.5kg)가 4만원입니다.
캐나다로의 배송이라면 약 2.5만원 정도 하지 않을라나요?
10파운드면 노트북 패키지 무게 정도가 될 것 같네요.

dell outlet에서 구매할 때 활용하면 좋겠네요.

혹시 제가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yesship.com 멤버쉽을 구매하게 된다면 자세한 내용을 적어보도록 할께요.
(이미 다른 분들이 올린 글들이 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Posted by 형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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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2010/09/11 08:59


오늘 온 Bestbuy와 Future Shop flyer에 42인치 PDP TV가 549.99$으로 나와 있네요.
제조회사는 LG 모델명은 PJ550입니다.
720p를 지원합니다.
그 동안 보아왔던 가격 중에서 최저 가격이네요.
다음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bestbuy.ca/en-CA/product/lg-electronics-lg-42-720p-plasma-hdtv-42pj550-42pj550/10140848.aspx?path=e4190dbbf5275d123ab097630f740c03en02
http://www.futureshop.ca/en-CA/product/lg-electronics-lg-42-720p-600hz-plasma-hdtv-42pj550-42pj550/10140848.aspx?path=781b586d50856da57a860afb3dde7f1cen02

세금까지 600$을 약간 상회하는 가격이겠네요.


참고로 50인치는 future shop에서 699$이네요.
http://www.futureshop.ca/en-CA/product/lg-electronics-lg-50-plasma-hdtv-50pj550-50pj550/10140847.aspx?path=e7733eb936d0952be51454af34f07b11en02&lid=fp-10140847-lgelectronicslg50plasmahdtv50p-en



Posted by 형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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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2010/07/24 05:06


전자제품을 살 때는 주로 Bestbuy, Futureshop같은 곳에서 삽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큰 회사 말고도 중소규모의 회사들도 많이 있습니다.
주로 토론토(GTA)나 밴쿠버(GVR)같은 곳에 있죠.
밴쿠버 근교에서 가장 큰 규모는 NCIX인 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밴쿠버에 가 본 적도 없어서 정확하진 않습니다.)
토론토 근교에서 가장 큰 규모는 아마도 Tigerdirect일 겁니다.
그 뒤로 아마 Canadacomputers일 것 같고요.
이러한 곳의 특징은 Store가 있다는 점입니다.
인터넷 쇼핑몰 가운데 Store가 없는 곳도 많이 있죠.
대표적인 곳이 newegg이겠죠?

런던에는 Canadacomputers 지점이 있지만, Tigerdirect 지점은 없었습니다.
7월 23일에 Tigerdirect 런던점이 문을 연다고 하네요.
Store는 Wonderland Rd 남쪽에 있네요.
Tigerdirect 지점이 생겨서 가볼 곳이 하나 더 늘어나긴 했습니다만 Tigerdirect는 너무 자주 promotion을 한다고 이메일을 보내는데다가 그 promotion도 그다지 매력이 없긴 합니다.
그래도 가 볼 곳이 생겨서 좋네요.



Posted by 형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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